오른쪽 부터 에릭 카와바타 테라사이클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표, 발라카 니야지 P&G대표, 이갑수 이마트 대표, 조명래 환경부 장관, 이은희  한국기후환경변화네트워크 상임대표, 남광희 한국산업환경기술원장 등이 지구에 나무를 심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오른쪽 부터 에릭 카와바타 테라사이클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표, 발라카 니야지 P&G대표, 이갑수 이마트 대표, 조명래 환경부 장관, 이은희 한국기후환경변화네트워크 상임대표, 남광희 한국산업환경기술원장 등이 지구에 나무를 심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이마트는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서울 광진구 이마트자양점에서 환경부와 환경단체, 기업 등과 함께 '친환경소비 실천 캠페인'을 벌였다. 오른쪽 부터 에릭 카와바타 테라사이클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표, 발라카 니야지 P&G대표, 이갑수 이마트 대표, 조명래 환경부 장관, 이은희 한국기후환경변화네트워크 상임대표, 남광희 한국산업환경기술원장 등이 지구에 나무를 심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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