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의 생활가전 브랜드 웰스는 16일 마사지 기능을 탑재한 매트리스 ‘릴렉스 에어탑퍼’를 출시했다.

피로가 쌓이는 목과 근육이 뭉치는 어깨, 허리, 엉덩이, 종아리 등 신체 부위에 따라 8개 에어포켓을 메모리폼 탑퍼 내부에 장착했다. 에어포켓의 마사지 기능은 굿나잇, 굿모닝, 스트레칭, 힐링, 재취침 등 5개 모드로 구성해 상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렌털 후 3년이 지나면 커버를 새것으로 무상 교체해 준다. 홈케어 서비스 전문가인 ‘홈마스터’가 4개월에 한 번씩 방문해 오염도 측정, 청소, 살균 등 전문적인 관리를 해준다. 슈퍼싱글과 퀸 두 가지 크기로 매달 렌털료는 3만~6만원 선이다.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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