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오는 18일 중국 우시에서 메모리 반도체 확장팹(C2F)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이번에 준공하는 메모리 반도체 확장팹은 2006년 가동한 기존 D램 생산라인(C2)을 확대한 것이다. 준공식에는 이석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중국 장쑤성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