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전통주 등 세계적인 주류 만나볼 수 있는 술 전문 박람회
국내유일 주류 전문 전시회,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 6월 개최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가 오는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 홀에서 개최된다.

㈜한국국제전시(대표 문영수)가 주최하는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진행되는 주류 전문 박람회이다. 해당 박람회는 지난 16년 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주류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참가 기업이 실질적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직접 만나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국내외의 각종 주류를 소개하고 주류 트렌드에 관한 최신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전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단순한 주류 전시회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만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을 통해 참가 업체들의 비즈니스를 확대할 수 있는 길을 열고자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주류 업계 또한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에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서는 체계적인 부대행사와 세미나를 통해 주류 업계의 동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관련업계 종사자와 애호가를 대상으로 주류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전문적인 교육 서비스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나갈 수 있는 비즈니스 미팅으로 확대하여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서는 국내 외 종합주류 전시관을 운영되어 전세계 주류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본 행사에서는 다양한 주류를 직접 맛볼 수 있을뿐더러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주류 트랜드와 소비시장을 확인할 수 있다.

주류 시장에 관한 심도 깊은 이해를 위해 특별한 행사도 진행한다. 각 주종 별로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컨퍼런스를 운영하여 각각의 세분화된 시장을 폭 넓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서는 특별한 행사로 '국제맥주 및 기기설비 산업전시회'와 '세계 전통주 페스티벌'이 동시에 개최되어 박람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국제맥주 및 기기설비 산업전시회는 맥주 제조부터 수입맥주, 관련설비, 부대용품 등 맥주 산업 전반에 걸친 국내 최대로 진행되는 맥주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이다. 본 행사를 통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마케팅을 진행하여 관련업계 간의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홍보 채널을 확보할 수 있다. 소비자 또한 전시회를 통해 직접 다양한 맥주와 관련 산업을 체험할 수 있다.

세계 전통주 페스티벌은 국내 전통주를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함께 와인, 사케, 보드카, 럼, 진 등 각종 수입주류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어 수입주류와 대비된 전통주만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소비자를 직접 만나는 장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방안을 시도하고 판매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오늘 4월 19일까지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국제주류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