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모·헤지펀드·멀티애셋 투자 서밋

5월 15~16일 여의도 콘래드호텔
ASK 2019, 세계 최고 대체투자 전문가들이 온다

한국경제신문사가 오는 5월 15일부터 이틀간 글로벌 대체투자 시장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활용한 장기적 수익창출 전략을 조망하는 ‘ASK 2019 글로벌 사모·헤지펀드·멀티애셋 투자 서밋’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엽니다.

첫날은 미국 부통령을 지낸 댄 퀘일 서버러스 회장,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판테온의 폴 워드 사장, 최희남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사모주식, 사모대출펀드(PDF) 시장 전망과 초과수익 전략을 제시합니다. 둘째날은 KIC 최고투자책임자(CIO)인 강신우 부사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글로벌 대체투자사인 스텝스톤 PE의 한스외르크 바우만 회장 등이 새로운 투자 기회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참석을 원하는 분은 인터넷(www.kedask.com)에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일시: 5월 15~16일 오전 8시30분~오후 6시
●장소: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문의: ASK포럼 사무국 (02)360-4209

주최:한국경제신문
후원:국민연금공단 한국투자공사(K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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