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의 온라인 법인 쓱닷컴이 1일 국내외 화장품을 판매하는 ‘뷰티 전문관’을 열었다.

해외 명품 등 고가 화장품부터 헬스&뷰티(H&B)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제품까지 한데 모은 것이 특징이다.

뷰티 전문관에는 입생로랑, 랑콤, 키엘, 조르지오 아르마니, 아모레퍼시픽 등 100여 개 브랜드의 1만여 종 상품이 입점했다.

쓱닷컴은 뷰티 전문관 개관을 기념해 15일까지 2주 동안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를 한다.

4일 오전 9시까지 마몽드 로즈워터 토너 등 아모레퍼시픽 상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선보인다. 바나브 마사지기 등 뷰티 디바이스도 최대 30% 가격을 낮춰 판매한다. 4일 오전 9시부터 8일 오전 9시까지는 유리아쥬, 눅스, 아로마티카 등 H&B에서 판매하는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50% 할인해 내놓는다. 같은 기간 SK-Ⅱ의 세트 상품을 구매할 시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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