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엔트리 세단, 내년부터 출고 가능할 듯

테슬라가 서울모터쇼 첫 등장과 함께 엔트리 제품인 모델3를 국내에 공개했다.

28일 서울모터쇼에 등장한 모델3는 소형 차체에 전기차 특유의 고성능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0→100㎞/h 가속은 3.2초가 걸리며 1회 충전 후 주행가능 거리는 523㎞(미국 EPA 기준)에 이른다. 편의 및 안전품목은 15인치 터치스크린, 모바일 앱 원격 컨트롤, 음성인식 등을 지원한다.

[2019 서울]전동화 시대 당길 테슬라 모델3


[2019 서울]전동화 시대 당길 테슬라 모델3


[2019 서울]전동화 시대 당길 테슬라 모델3


전시 제품은 미국형이다. 정식 주문 접수는 올해 4분기부터 이뤄지며 내년 초부터 출고될 전망이다. 트림 구성, 가격, 주행거리, 인증 등은 미정이다.

이밖에 테슬라는 모델S와 모델X를 전시했다.

고양=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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