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전용 홈앤쇼핑은 친환경 이너웨어 브랜드 ‘오가닉뷰티(Organic Beauty)’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오가닉뷰티는 모든 연령대 여성에게 깨끗하고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는 게 브랜드 목표다. 컴포터블(편안함), 자연주의, 미니멀리즘을 표방하는 브랜드다. 레이온, 모달, 인견 등 자연 친화적 소재를 사용해 피부 자극을 크게 줄였다.

29일 오전 8시15분부터 70분 동안 진행되는 론칭(도입) 방송에서는 ‘코튼 젤라또 프리컷 브라·팬티 세트’를 선보인다. 80수 면 원단에 오가닉 코튼을 사용해 예민한 피부에 자극 부담을 완화한다.팬티는 프리컷 원단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느끼게 해준다.복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길이로 군살 보정에 도움을 준다.

구성은 퍼플, 스킨, 블랙, 크림 4가지 색상으로 브라·팬티 8종과 보조패드 1종이다.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특별 사은품 ‘코튼 모달 원피스’ 1종과 론칭기념 사은품 ‘오가닉 코튼 100% 타올’ 2종을 나눠준다.

홈앤쇼핑은 이번 브라·팬티 도입 방송을 시작으로 오가닉뷰티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30일 오전 7시 15분에는 ‘릴렉스 슬리머·팬티’를 선보인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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