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창마루, 택배용 골판지 상자 제조 부동의 1위

창마루는 오픈마켓 택배상자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자랑하는 골판지상자 전문 제조기업이다. 1976년 설립돼 3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다. 2005년 박스포유(BOX4U) 브랜드 출범 후 처음으로 택배상자 시장에 진출한 뒤 단숨에 업계 최고 기업으로 올라섰다.

청마루는 오픈마켓 택배상자 단일 품목으로 연매출 100억원을 돌파할 정도로 거침없는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소량 다품종에 최적화된 30여 종 이상의 최신 자동화 설비로 220여 종에 달하는 품목을 100% 직접 생산, 유통한다. 정확한 수요 예측을 통해 주문과 동시에 출하가 가능하도록 축구장 4.4개 규모의 첨단 물류센터를 항시 운영하고 있다.

창마루, 택배용 골판지 상자 제조 부동의 1위

하루 6회 출고 체계를 갖춰 저녁 7시 주문 물량까지 당일 발송하고 있다. 또한 고객 서비스를 전담하는 본사 소속 직원을 통해 철저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한다. 직원을 대상으로도 업계 최고 수준의 대우와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좋은 환경에서 일하는 직원이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줄 것이란 믿음에서다.

청마루는 기술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 타사 제품보다 저렴하면서도 강도가 강한 상자를 자체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자동견적시스템을 개발해 별도의 영업사원을 두지 않고 누구나 손쉽게 박스 견적을 산출할 수 있도록 했다. 기성품 상자에 인쇄만 해주는 서비스, 목형을 무료로 지원하는 서비스 등도 업계 최초로 내놨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