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구 풍동으로 확장 이전

폭스바겐코리아가 일산 서비스센터(운영: 클라쎄오토)를 확장 이전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으로 확장 이전한 일산 서비스센터는 고양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인접했다. 지상 3층 규모의 연면적 1,636㎡ 규모며, 1·2층에는상담을 위한 공간과 라운지 등을 마련했다. 총 11개의 워크베이에서는 하루 최대 70대까지 정비가 가능하다.

폭스바겐코리아, 일산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평일에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토요일에는 오전 8시30분에 문을 열고 오후 12시30분까지 운영한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 랜드로버, 중국산 '짝퉁 이보크'에 승소
▶ 안방 지키려 나선 미국차의 속내는?
▶ 수입차 사회공헌활동, 판매사 중심으로 진화
▶ [시승]정체성의 재정립, 현대차 쏘나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