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신한카드, '을지로 3가 프로젝트'로 따뜻한 금융 실천

신한카드가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9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신용카드 부문 브랜드가치 1위에 선정됐다.

신한카드는 업계 최다인 2330만 명의 고객과 시장점유율 1위의 압도적 위상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신용카드 브랜드다.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 신용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 신용카드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신(新)비즈니스 모델로 고객, 파트너, 아이디어, 데이터, 서비스 등 더 많은 연결을 통해 많은 가치를 만들어내는 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M.A.X 2023’이라는 사업 목표로 회원 3000만 명, 자산 40조원, 중개수수료 손익 기여도 20%를 2023년까지 달성할 계획이다.

더불어 신한카드는 사회적 책임 기업으로서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고객과 사회, 그리고 신한의 가치가 함께 커지는 상생 발전을 지향한다.

2018년부터 도시재생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서울교통공사와 MOU를 체결하고 을지로 3가 지역에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는 ‘을지로 3가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그 첫 결실로 지난 3월 4일 ‘을지로 사이’를 개관하여 서울청소년수련관의 노후한 시설을 개선하고 지역상생이 가능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했다. 신한카드는 ‘을지로 사이’를 시작으로 지역 소상공인들과 상생 협력 사업, 을지로 3가 페스티벌 등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들을 지속 시행해 지역 사회 공동체가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을지로 3가 프로젝트’는 국내 기업 사회공헌의 새로운 발전 모델로 성장할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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