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이마트, 스마트한 초저가로 승부…'국민가격' 완판 행진

이마트가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9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대형마트 부문 브랜드가치 1위에 선정됐다.

이마트는 1993년 11월 서울 창동점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 할인점이라는 새로운 유통채널을 선보였고, 지속적인 혁신과 노력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유통업체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이마트는 국민의 가계 살림에 힘이 되도록 생활 필수품 가격을 내리는 ‘국민가격’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고객의 장바구니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신선식품을 매월 1, 3주차에 약 1주일간 약 40~5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객들이 점포를 찾아오도록 오프라인 점포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기획했다. 많은 고객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장바구니 핵심 상품’만을 엄선했다. 이를 위해 2018년 하반기부터 유통 마진을 최소화하고, 대규모 물량 사전 계약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할인을 준비했다.

올해 1~2월 진행한 국민가격 상품은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세부 상품별로는 첫 번째 국민가격 상품이었던 이마트 역대 최저가인 990원에 선보인 ‘활 전복’이 1월 3~9일 74t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후 진행된 2월 국민가격 행사 역시 ‘두 마리 생닭’(500g×2/700g×2)은 닭 마리수 환산 시 약 12만 마리가 팔렸고, ‘한마리 광어회(4~5인분, 국산)’는 정상가 대비 50% 이상 할인한 1만9800원에 내놓아 평소 한 달 판매 물량인 50t가량이 단 1주일 만에 완판됐다.

이마트는 이달 27일까지 31개의 ‘국민가격’ 상품을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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