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인 유럽 전통 디자인, 뛰어난 열전도율과 내구성 갖춰
벨기에 그린팬, 메이플라워 시리즈 신상품 출시

환경호르몬, 과불화화합물 등을 포함한 모든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걱정이 없어 전세계 세라믹 프라이팬의 최강자로 꼽히는 ‘벨기에 그린팬’이 봄을 맞이하여 한국에 '메이플라워' 시리즈를 런칭했다.

메이플라워 시리즈는 그린팬만의 독점적 세라믹코팅 과학의 정점인 '더몰론(THERMOLONTM) 인피니티 논스틱코팅'을 적용하여 내구성이 매우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건강과 편리함은 물론 감성적인 레트로 디자인으로 자연에 녹아 드는 느낌을 주어 주방용품의 모든 장점을 살린 신제품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손잡이는 견고하고 휨 걱정 없는 천연 물푸레나무를 사용하여 그립감도 뛰어나다. 24팬/26팬/28팬/28볶음팬/사각계란말이팬/소스팬/편수냄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싱글부터 요리를 자주 하는 주부들의 요구사항을 추천받아 준비됐다.

기름이나 소스 튐이 없도록 아시안형의 깊은 후라이팬으로 제작됐고, 컬러 또한 유럽의 최신 트렌드인 레트로블루 칼라를 컨셉으로 고혹적인 옥색 외장 세라믹 처리가 되었다. 인덕션 포함 모든 열원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세라믹 코팅의 특징상 요리후에 설거지가 매우 용이하다.

그린팬 메이플라워 시리즈는 모든 종합몰과 그린팬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이 궁금할 땐 그린팬 콜센터를 통해 유선으로 상담 가능하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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