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2019년 농작물재해보험 판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사과·배·단감·떫은감 등 과수 4종은 다음달 22일까지 가입 가능하고, 버섯 4종과 원예시설, 시설작물 22종은 오는 11월29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의 80%를 지원해 농가는 20% 정도만 부담하면 된다.

서정환 기자 ceose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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