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천혜향 제철을 맞아 27일까지 1인 1봉 한정으로 전용 봉투에 천혜향을 얼만큼 담든지 1만원에 판매하는 '천혜향 무한담기' 행사를 벌인다. 이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반값 수준이고, 하우스 감귤과 비교해도 30% 저렴하다. 모델들이 20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이마트는 천혜향 제철을 맞아 27일까지 1인 1봉 한정으로 전용 봉투에 천혜향을 얼만큼 담든지 1만원에 판매하는 '천혜향 무한담기' 행사를 벌인다. 이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반값 수준이고, 하우스 감귤과 비교해도 30% 저렴하다. 모델들이 20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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