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 월 1만원으로 구입 가능, 초기 구입비용 부담 해소

한국지엠이 2월 한 달간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 구매자를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등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소상공인들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 무이자 할부와 함께 다마스와 라보 구매 시 처음 1년 간 월 1만원 씩만 납입하고 그 후 36개월 할부를 적용하는 '만원의 행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한국지엠, 다마스·라보 36개월 무이자 제공


가격은 다마스 5인승 리빅 993만원, 슈퍼 1,028만원, 2인승 판넬밴 DLX 988만원, 슈퍼 1,013만원, 라보 일반형 STD 838만원, DLX 873만원, 롱카고 DLX 888만원, 슈퍼 908만원, 보냉탑차 1,098만원, 내장탑차 1,018만원, 탑차 1,053만원, 접이식탑차 1,093만원이다(선택품목 제외 기준).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 4분기 나올 제네시스 GV80, '역동과 편의' 담아
▶ 2018 설 맞이, 車 구매 혜택 달라졌나
▶ 1월 국산차, 신차 효과로 희비 엇갈려
▶ 팰리세이드·렉스턴 스포츠, 큰 차들의 반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