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봄 재킷에 '복고 바람'

휠라코리아는 24일 ‘2019 스프링 아우터 컬렉션’(사진)을 출시했다. 복고풍을 의미하는 ‘레트로’ 스타일의 바람막이 재킷들이다.

휠라 로고를 상징하는 색상인 네이비, 화이트, 레드를 블록처럼 넣어 제작한 게 특징이다. 가벼운 나일론으로 겉감을, 바람이 잘 통하는 메시 소재로 안감을 제작했다.

대표 제품인 ‘루즈핏 V블로킹 바람막이 재킷’은 전면에 V자를 크게 넣었다. 넉넉한 사이즈로 캐주얼한 옷차림에 잘 어울린다. 사이즈는 90부터 110까지, 색상은 오프화이트와 잉크네이비 2종으로 나왔다. 가격은 12만9000원이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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