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등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유모차 브랜드 리안이 신제품 ‘솔로 2019’을 오는 24일 현대홈쇼핑에서 선보인다.

방송 시간은 24일 오후 12시 40분부터 1시간 동안이다.

신제품 ‘솔로 2019’는 신생아부터 태울 수 있는 ‘디럭스형 유모차’다. 아기를 일(一)자로 눕힐 수 있는 요람 모드는 물론 엄마와 아기가 마주볼 수 있는 자세로도 쓸 수 있다. 바퀴 4개에 독립적인 서스펜션(충격완충장치)가 달려 불규칙한 노면에서도 아기에게 전달되는 피로를 줄일 수 있다. 에이원 관계자는 “버튼 하나로 엄마가 1초만에 접었다 펼 수 있는 ‘1초 원터치 퀵폴딩 시스템’도 넣었다”고 말했다. 무게는 8.7㎏이다.

색상은 ‘제트 블랙’ ‘윈드 블루’, ‘리지 그린’ ‘미드나잇 그레이’ 등 4종이다. 가격은 52만8000원이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