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스, 프랜차이즈 '1등급' 지정 및 명예의 전당 헌정

여성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커브스코리아(이하 ‘커브스’, 대표이사 김재영)’가 27일 열린 2018 우수 프랜차이즈 지정식에서 ‘1등급’ 지정 및 명예의 전당에 헌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상의 영예까지 안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매년 주최하는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에서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 가맹본부-가맹점의 상생 현황 등을 고려해 우수 프랜차이즈를 지정한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브랜드 평가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커브스’는 전 세계 90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1위 브랜드로서, 2006년 한국 상륙 후 다양한 수상 이력을 통해 국내에서도 브랜드 파워와 성장 가능성을 증명해왔다.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의 경우 2011년부터 8년 연속 우수 프랜차이즈 지정, 2016년부터 계속 3년 연속 1등급 평가를 받은 브랜드에게만 헌정되는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2015),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상 수상(2016-2018), 8년 연속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등의 이력은 해마다 거듭 진보해온 ‘커브스’의 발자취를 보여준다.

커브스 김재영 대표이사는 “커브스가 국내 최대의 피트니스 프랜차이즈로서 전국 330곳의 가맹점에서 65,000여 명의 회원님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지난 12년간 회원 한 분, 한 분을 향한 진심 하나로 최선을 다해온 전국 1,000여 명의 가맹점주님과 스탭분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자신과 가족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열심히 운동하며 커브스를 아껴주시는 회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 커브스는 2019년 비전 실현과 창업 성공을 함께할 예비 창업자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커브스 본사 사업개발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새해를 시작하며 ‘대박’ 경품을 건 이벤트 또한 진행 예정이다. 커브스는 1월부터 3개월간 신규 및 기존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이아몬드 반지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커브스 홈페이지 및 네이버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커브스코리아 온라인 마케팅 담당자는 “힘찬 새해의 시작인 만큼 건강한 삶을 위해 커브스를 찾는 회원들이 가장 빛나는 주인공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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