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차 주인공에 현직 비행기 조종사 선정

혼다코리아가 대형 SUV 뉴 파일럿의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1호차 주인공은 현직 항공기 조종사 서원진 씨(38세)다. 세 자녀를 둔 다자녀 가족의 가장이며, 패밀리카로써 다양한 편의품목을 갖춘 파일럿을 선택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혼다 파일럿, 1호차 주인공은 현직 파일럿


신형 파일럿은 후측방 경보 시스템(BSI)과 크로스 트래픽 모니터(CTM)를 추가한 혼다 센싱을 적용한 게 특징으로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도로 이탈 경감 시스템(RDM), 후측방 경보 시스템(BSI), 크로스 트래픽 모니터(CTM) 기능을 담아 안전성을 강화했다.

한편, 12월 한 달간 뉴 파일럿 구매 시 120만원 상당의 '혼다 Green+ 보증 연장(5년/10만km 무상보증, 엔진오일 교환 2회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다자녀(세 자녀 이상) 소비자에게는 외식문화상품권 20만원권을 추가 증정하고, 재구매 시 주유비 50만원도 지원한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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