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받은 아토뮤 에센스 17%를 그대로 넣어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 고보습 수분 충전
겨울철 피부고민 해결… 세림바이오테크, '에센스로션 17+' 주목

민감성 피부를 위한 자연발효 화장품 전문회사인 ㈜세림바이오테크의 ‘아토뮤로션 17+’이 겨울철 피부고민을 덜어주는 에센스로 주목받고 있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하고 습도가 낮은 겨울철에는, 피부 수분 함량이 현저하게 낮아져 피부가 거칠어지고 예민해지기 쉬워 건조함과 가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보습 제품을 수 회 덧바르는 경우가 많지만 외부 수분 방어막에만 신경을 쓰게 되면 피부에 많은 부담을 안겨줄 수 있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다.

대신 기초 화장의 첫 단계에서부터 피부에 흡수력이 높은 스킨이나 에센스를 발라 피부 깊숙이 보습과 영양을 채워주는 것이 좋다. 이러한 가운데, 피부 건강에 좋은 아토뮤 에센스의 영양과 로션의 보습력을 결합한 ‘아토뮤로션 17+’이 겨울철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지킬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아토뮤로션 17+에는 아토뮤의 영양 가득한 아토뮤 에센스 17%가 그대로 함유되어 있어 기존의 아토뮤 로션 대비 차별화된 영양과 촉촉함을 선사한다.

자연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특허를 받은 아토뮤 에센스에는 소나무잎추출물, 참나무추출물, 병풀추출물, 참깨추출물, 오이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있다. 직접 추출방식을 통해 자연에서 담은 저자극의 귀한 성분은 발효와 숙성을 거쳐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켜 주며, 아토뮤 로션 특유의 크리미한 보습효과가 더해져 오랫동안 지속되는 촉촉함을 선사한다.

아토뮤로션 17+는 영양을 듬뿍 지닌 에센스를 로션에 그대로 녹여 로션 하나만으로도 피부 깊은 곳까지 보습을 더해준다. 고보습 수분충전 에센스로션으로 풍부한 영양을 선사하는 아토뮤로션 17+는 무너진 피부 장벽을 지켜주고 동시에 건강하고 윤기나는 피부로 가꾸어 주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아토뮤로션 17+에는 화학적인 향료와 색소를 최대한 자제하여 민감한 피부는 물론 어린아이의 피부에도 사용가능하다. 기존 아토뮤 제품의 냄새에 대한 고객불편사항 역시 중소벤처부의 기술과제 지원으로 개발된 ‘자연재료의 이취 감소 기술’을 적용해 상당 부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세림바이오테크의 아토뮤로션 17+를 개발한 부사장은 “겨울철에는 스킨케어의 첫 단계에서 보습을 꼼꼼하게 채워주면 피부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다음단계 제품의 흡수력과 지속력을 높여줄 수 있다”며 “자연유래성분으로 기초 단계에서 유수분 발란스를 맞춰주는 아토뮤로션 17+로 겨울철 건조해진 피부에 풍부한 영양과 보습을 채워주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겨울철 보습로션으로 입소문나고 있는 아토뮤로션 17+는 세림바이오테크의 아토뮤 공식 온라인샵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토뮤 브랜드 제품에는 항노화 자연발효화장품인 아토뮤에센스를 비롯한 로션, 크림, 샴푸, 비누 등이 있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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