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방문한 산업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이 28일 서울 대흥동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방문했다. 이날 성 장관은 손경식 경총 회장(오른쪽)과 만나 노동 현안 등을 논의했다. 산업부 장관이 경총을 방문한 것은 1970년 경총 창립 이후 처음이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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