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68,800 0.00%)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손잡고 전기 안전 캠페인을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는 내년 초부터 제품 전원 플러그와 사용설명서에 전기안전 요령, 전기사고 상담을 위한 전기안전공사 콜센터 안내 정보 등을 표기하기로 했다. 전기안전공사는 LG전자 창원사업장의 주요 전기 설비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원하고, 정전사고가 발생하면 긴급 복구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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