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5,280 -2.04%)은 투자사업부문을 분할해 남선인베스트먼트(가칭)를 새로 설립하기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분할 기일은 다음 달 27일이다.

회사 측은 "분할되는 회사는 상장법인으로 존속하며 분할신설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배정받는 단순·물적분할"이라며 "분할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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