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노가 음료 '귀리보이' 모델에 래퍼 기리보이를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다노 제공

다노가 음료 '귀리보이' 모델에 래퍼 기리보이를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다노 제공

다노는 음료 '귀리보이'의 모델로 래퍼 기리보이(GIRIBOY)를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다노는 다이어트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다노앱'과 온라인 습관성형 다이어트 프로그램 '마이다노', 오프라인 피트니스 스튜디오 '다노핏', 다이어트 식품 쇼핑몰 '다노샵' 등을 운영한다.

귀리보이는 귀리유(오트밀크) 99.9%에 천연당과 저염소금, 함초소금으로만 맛을 낸 음료다. 1팩(190mL) 기준 열량은 65㎉로 동물성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기리보이는 이 달 중 공개 예정인 TV CF를 시작으로 귀리보이 광고모델로서의 활동을 공식 시작하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다노 관계자는 "이름 유사성뿐 아니라 기리보이의 순수한 이미지와 귀리 99.9%의 청정 원료가 주는 제품의 매력이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고 말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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