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롯데뮤지엄 관람권 등 기념품 풍성

20일
옥상달빛·오왠 콘서트

21일
곽정은의 카운슬링
데이브레이크 공연
'청춘, 커피페스티벌' SNS 인증샷 올리고 기념품 받으세요

‘2018 청춘, 커피페스티벌’은 현장을 찾은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포토월에서 사진을 찍은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인증을 남기면 스타벅스 음료교환권 등 기념품을 제공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마련했다. 안내데스크에서 ‘청춘, 커피페스티벌 우편북’을 받아 지정된 곳에서 도장을 받아오면 하루 400명 선착순으로 머그컵과 초코파이 등을 증정한다.

커피 관련 책과 교양 도서를 준비한 북카페에서는 책을 빌려 볼 수 있고, 중고 도서를 기부할 수도 있다. 다 읽은 책을 가져와 북카페에 기증하면 머그컵과 교환해준다.

곽정은 칼럼니스트가 21일(일요일) 오후 진행하는 청춘커피 카운슬러에 사연을 접수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기념품을 준다. 현장에서 고민 상담을 하는 이들에게는 무대 위에서 바리스타가 ‘고민 해결에 어울릴 만한 즉석 커피 음료’를 만들어 건넨다.

현장 무대에서는 게릴라 이벤트가 이틀간 계속된다. 스타벅스 텀블러, 스타벅스 음료교환권,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CGV 영화관람권, 롯데뮤지엄 관람권 등이 준비돼 있다.

친환경 캠페인을 이끌고 있는 커피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린빈 캠페인 존’도 마련했다. 스타벅스, 엔제리너스, 폴바셋, 투썸플레이스 등이 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각종 아이디어 제품을 전시한다.

다회용컵, 텀블러 등을 소지하거나 사용하는 사진을 인증한 관람객에게는 페스티벌 현장에서 모은 커피찌꺼기를 즉석 건조해 비료로 쓸 수 있도록 증정한다. 바질씨앗 깃발과 함께 제공해 바로 심어 키울 수 있는 친환경 화분 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그린빈 캠페인 존’의 커피찌꺼기는 선착순으로 하루 200개씩, 바질씨앗 깃발은 하루 500개씩 증정한다.
'청춘, 커피페스티벌' SNS 인증샷 올리고 기념품 받으세요

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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