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글로벌 종합 전시상담회를 연다.

KOTRA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 2018’을 연다고 9일 발표했다. GMV는 올해로 11년째 열리는 행사로, 국내 ICT 분야 기업에 해외 기업과 사업할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올해는 국내 중소·중견기업 184곳이 참가해 인공지능(AI), 지능형 로봇,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관련 기술과 제품을 전시한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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