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엠피알브레인, 코스메틱 시장 진입 "글로벌 바이어 마음 사로잡을 것"

글로벌 마케팅 전문기업 (주)엠피알브레인(대표 안예리)이 코스메틱 분야에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해외 코스메틱 브랜드의 OEM/ODM 및 자사 브랜드를 런칭하며, 발빠르게 글로벌 시장으로 진입하고 있다.

코스메틱 분야에 진출한 지 두번째 해인 2017년에 백만불 이상을 달성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이다. 기존 마케팅 플랫폼에 OEM 제품의 퀄리티 그리고 바이어와의 신뢰 구축이 더해지며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엠피알브레인은 단순히 OEM 제품만 생산하는 것이 아닌, 토탈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별화에 성공. 바이어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디자인, 제품 생산, 수출 그리고 현지 마케팅까지 함께 제공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베트남을 시작으로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국가와 미국에 수출을 하고 있으며, 현재, 다양한 국가의 뷰티 박람회에 참가 후 새로운 바이어와의 계약을 앞두고 있다. 또한, 지난 7월에 열린 ‘2018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에 참가하여 400만불에 가까운 상담액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임과 동시에, 미국 수출 시장에 교두보를 열었다.

㈜엠피알브레인 안예리 대표이사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과정에서 많은 바이어들의 신뢰와 요청으로 코스메틱 시장에 뛰어들게 되었다.”라며, “기존 마케팅 플랫폼을 살린 토탈 원스탑 서비스로 OEM/ODM에 차별화를 두는 한편 바이어와 고객들에게 오랫동안 신뢰를 쌓을수 있는 높은 퀄리티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엠피알브레인은 홍보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써, 기업과 지자체의 국내 마케팅뿐 아니라 국내 기업들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에 힘써왔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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