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보쉬
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접목한 전동공구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가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전동공구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쉬전동공구는 앱(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해 전동공구와 스마트폰을 연동하는 커넥티비티,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극적으로 제품에 접목하고 있다. 소비자중심의 제품 개발과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전동공구 시장을 선도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보쉬는 전동 공구 제품에 중요한 강한 파워, 커넥티비티 기술, 스마트 안전 기능까지 갖춘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보쉬 관계자는 “이달 출시한 보쉬 임팩 드라이버는 전문 작업에 최적화된 ‘토르크 파워’로 작업 속도를 최대 21% 증가시킬 수 있다”며 “기능을 다 담고 있으면서 공구 크기가 작다”고 전했다. 커넥티비티 기술까지 적용돼 작업 생산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전문가들의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