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변중석 여사 11주기… 한자리 모인 범현대家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변중석 여사 11주기를 하루 앞둔 16일 범(汎)현대가 인사들이 서울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에서 치러진 제사에 참석했다. 윗줄 왼쪽부터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 회장, 정몽규 HDC 회장, 정몽혁 현대종합상사 회장. 아랫줄 왼쪽부터 정몽국 엠티인더스트리 회장, 정몽훈 성우전자 회장, 정몽용 성우오토모티브 회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