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기반으로 한 저비용항공사(LCC)인 에어부산이 일본 노선을 대상으로 한 좌석 가격에 두 좌석을 제공하는 ‘1+1 특가 항공권’ 이벤트를 벌인다. 유류할증료 등 세금을 포함한 편도 가격은 부산~후쿠오카 4만3100원, 부산~오사카 4만5600원, 부산~도쿄 5만8100원, 부산~삿포로 7만7000원부터다. 탑승 기간은 후쿠오카와 오사카, 도쿄 노선은 9일부터 10월31일까지, 삿포로 노선은 다음달 1일부터 10월31일까지다. ‘1+1 특가 항공권’은 8일 오전 11시부터 10일까지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판매한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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