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도 물리친 여름 보양식 육대장의 ‘육개장’ 인기
육대장, 4년 연속 2018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

최근 맛있는 음식을 찾아 서울에서 부산을 찾는가 하면 2~3시간 대기도 마다하지 않는 이들이 늘어나는 등 대한민국은 새로운 맛, 맛있는 음식을 찾기에 열정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에 공인된 맛집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는데 그 중 우리나라 전통 음식인 육개장을 최초로 프랜차이즈화한 ‘육대장’이 4년째 2018 한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해 그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대한민국의 소비자 특성을 살려 각 산업별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에 따른 실질적인 만족도를 나타내는 소비자만족도 지수다. 소비자가 분야별 상품 및 서비스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는 방식의 지표다.

지난 24일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소비자가 뽑은 ‘2018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고객만족브랜드 부문 1위를 수상한 육대장은 옛날전통가마솥 방식으로 오랜 시간 우려낸 깊은 사골육수를 맛볼 수 있는 옛날전통육개장과 설렁탕을 비롯해 몸에 좋은 한약재의 깊은 향을 느낄 수 있는 한방보쌈 등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육대장 관계자는 “4년 연속 소비자에게 인정받아 고객님들께 감사한 마음뿐이다”라며 “앞으로도 맛과 멋을 놓치지 않는 우리나라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이 업체는 맛과 청결, 친절, 봉사, 성공, 상생 등 6가지 대장이 되겠다는 경영이념으로 창업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으며 육개장 메뉴 하나로 국내·외 200여 개의 가맹계약을 체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한편 육대장의 이진수 대표가 인천 송도에서 새롭게 선보인 ‘강이수 손만두전골&메밀소바’ 또한 오픈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경제 라이브 배경민 PD / bk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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