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8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에서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 김재범 유엔환경계획 한국협회 총장, 한정애 국회의원, 남재철 기상청장, 슈테만 아우어 독일대사 등 관계자들이 어린이들과 '지구를 살리자'는 의미로 대형 부채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8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에서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 김재범 유엔환경계획 한국협회 총장, 한정애 국회의원, 남재철 기상청장, 슈테만 아우어 독일대사 등 관계자들이 어린이들과 '지구를 살리자'는 의미로 대형 부채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8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에서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 김재범 유엔환경계획 한국협회 총장, 한정애 국회의원, 남재철 기상청장, 슈테만 아우어 독일대사 등 관계자들이 어린이들과 '지구를 살리자'는 의미로 대형 부채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8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에서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 김재범 유엔환경계획 한국협회 총장, 한정애 국회의원, 남재철 기상청장, 슈테만 아우어 독일대사 등 관계자들이 어린이들과 '지구를 살리자'는 의미로 대형 부채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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