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300K 제공

사진=1300K 제공

아이돌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옹성우와 박지훈이 사용한 클라비스 건강 팔찌와 목걸이를 1300K에서 만날 수 있다.

천삼백케이(이하 1300K)는 워너원 옹성우와 박지훈이 모델로 활동 중인 ‘클라비스’의 건강 팔찌와 목걸이를 입점하고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단독 사은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이번 1300K 입점을 기념해 옹성우와 박지훈의 사은품이 포함된 ‘보니토 세트’와 ‘에너제틱 세트’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또한 제공되는 사은품은 옹성우 세트와 박지훈 세트 중 선택이 가능하다.

보니토 세트는 △보니토 팔찌 △포토 엽서 (4장) △프리미엄 포토엽서 (5장) △유닛 브로마이드 (1장)로 구성됐다. 원적외선이 방사되는 패션건강팔찌 클라비스 보니토팔찌 KS-114는 실리콘 생활방수가 가능해 사용 및 관리가 편하다. 10가지 컬러로 구성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에너제틱 세트는 △에너제틱 팔찌 △포토 엽서 (6장) △프리미엄 포토엽서 (5장) △파우치로 구성됐다. 클라비스 에너제틱 팔찌 오닉스 원적외선과 자기장, 음이온 총 3종 에너지가 동시에 방사되는 제품으로,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블랙 컬러와 화이트 컬러 2종으로 출시됐다.

워너원 옹성우, 박지훈 사은품이 포함돼 있는 ‘보니토 세트’와 ‘에너제틱 세트’는 1300K 단독 구성으로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달 25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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