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저축은행은 온라인 멤버십 가입 고객 4만명 돌파를 기념해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최대 0.35%포인트 올린다고 22일 밝혔다.

영업점을 방문해 가입할 수 있는 ‘일반 정기예금’과 ‘회전정기예금’의 금리는 0.3%포인트씩 올라 12개월 기준 각 2.6%, 2.7%를 제공한다. 비대면 정기예금 상품인 ‘e-정기예금’의 금리는 0.35%포인트 높아졌다.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 만기 상품 가입 시 연 2.75%가 적용되며, 24개월 이상 가입할 경우 연 2.85% 금리를 받을 수 있다.

JT저축은행은 2016년부터 멤버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금융거래 시 사용할 수 있는 금리 우대 쿠폰과 창구 송금수수료 무료 혜택, 금융사기 피해 보상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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