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무기자차 선스틱 SPF35 PA++' 출시
자외선 차단·피부진정…동시에 만족

아모레퍼시픽의 아이오페가 자외선 차단과 피부 진정 효과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더마 리페어 무기자차 선스틱 SPF35 PA++’를 출시했다.

듀열 제형 선스틱인 이 제품은 무기자차 성분이 자외선을 차단하고, 칼라민과 편백 추출물이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두 가지 이상의 제형을 하나의 용기에 담는 독자적인 기술을 적용했다.

민감성 피부를 위한 더마 리페어 라인에서 선보이는 만큼 피부 자극이 적다. 무기자차 성분 구성이 피부 표면에 얇은 보호막을 씌워 자외선이 피부에 닿지 않고 반사시켜 차단한다.

이 제품은 핑크 파우더인 칼라민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핑크색 제형이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도 준다. 더마 리페어 라인의 식물 유래 진정 성분인편백나무잎 추출물이 들어 있어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파라벤, 동물성 원료, 향료, 타르색소, 탤크 등 아홉 가지 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저자극 제품이어서 온 가족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강성훈 아이오페 BM팀장은 “민감성 피부는 자외선 차단뿐 아니라 자외선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해 듀얼 제형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이오페는 더마 리페어 무기자차 선스틱 출시를 기념해 제품 구매 시 케이스를 추가로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소진될 때까지 아모레퍼시픽몰 등 온라인몰에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보디케어 브랜드 해피바스는 지친 피부에 쿨링과 진정 효과를 주는 ‘해피바스 쿨 다운 젤 라인’ 3종 제품을 출시했다. 온종일 더위와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를 진정시키고 쿨링 효과를 줄 수 있도록 ‘쿨 다운 수딩 젤’ ‘쿨 다운 하이드레이팅 젤’ ‘쿨 다운 딥 쿨링 젤’ 세 가지 제품으로 구성했다. 샤워 후 건조함을 느끼는 몸 부위에 해당 제품을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된다. 냉장고 등 차가운 환경에 제품을 보관하면 더욱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

쿨 다운 수딩 젤은 자외선 노출, 제모 등으로 인한 피부 자극과 건조함을 완화해주는 제품이다. 알로에 추출물과 히알루론산이 함유돼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다. 얼굴과 몸에 수분 보습막도 형성해준다. 쿨 다운 하이드레이팅 젤은 햇볕 등 더위로 지친 피부에 생기를 주는 제품이다. 레몬과 유자 추출물이 함유돼 향긋하고 피부에도 산뜻하게 흡수된다. 쿨 다운 딥 쿨링 젤에는 자몽, 딸기, 페퍼민트 추출물이 들어 있다. 차갑게 보관하면 사각거리는 셔벗 아이스크림처럼 형태가 변해 독특한 사용감을 경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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