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새 광고모델에 손흥민 선수

하나금융그룹이 새 광고모델로 국가대표축구팀 손흥민 선수(사진)를 발탁했다. 그가 모델로 등장하는 하나금융그룹의 새로운 광고는 러시아월드컵을 앞둔 다음달 초부터 TV, 극장, 디지털 매체 등을 통해 방영된다. 또 KEB하나은행의 상품 및 서비스와 관련한 다양한 광고를 비롯해 ‘고등래퍼2’ 우승자 김하온 군과의 컬래버레이션 광고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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