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 국제 감각 키워라"…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사진)이 신입사원들에게 “해운은 국제적 감각과 전문적인 지식 습득이 필수”라며 “꾸준한 노력과 자기계발을 통해 전문성을 키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유 사장은 지난 24일 서울 연지동 본사 아산홀에서 열린 신입사원 대상 특강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특강에서 24명의 신입사원에게 현대상선의 현황과 목표를 설명했다. 환경규제 이슈 등 해운업 동향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도 마련해 배려와 이해, 포용정신을 갖춰야 훌륭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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