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안보여… 베트남 ‘삼성고시’ 치르던 날

삼성그룹이 29일 베트남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서류전형을 통과한 32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적성검사(GSAT)를 시행했다. GSAT에 앞서 진행된 서류전형에는 베트남 전국에서 1만5000여 명이 지원했다. 베트남 수험생이 GSAT에 응시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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