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더샵, 세심한 배려 담은 풍요로운 주거 문화 제공
2002년 첫선을 보인 포스코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더샵’은 핵심 가치인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고객 중심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2018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더샵, 세심한 배려 담은 풍요로운 주거 문화 제공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더샵은 고객의 마음을 깊게 헤아리는 철학을 바탕으로 본질에 집중하고 한 땀 한 땀 정성과 세심한 배려를 통해 고객이 진정한 풍요를 경험할 수 있는 주거 문화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지속적인 브랜드 가치 향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샵의 가구 공간엔 주부들이 가사 생활을 하면서 불편해하고 힘들어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탁과 손빨래, 식자재 보관과 재활용 분리수거 등을 한곳에서 할 수 있는 ‘스마트 다용도실’이 마련돼 있다. 첨단 스마트홈 시스템을 적용해 음성이나 카카오톡으로 편리하게 홈 네트워크를 제어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용시설엔 조경 공간인 더샵 필드를 비롯 ‘키즈폴’ ‘맘스라운지’를 제공해 입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샵은 레드닷, iF, 굿디자인 등 국내외 권위 있는 디자인상을 받으면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 한국소비자포럼과 브랜드키 공동 주관의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2017, 2018년 2년 연속 1위를, 한국표준협회 선정 한국품질만족지수에서 2009년부터 9년 연속 1위에 올라 브랜드 위상을 높였다.

포스코건설은 올해 경기, 충북, 강원, 대전 등에서 총 2만5000여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