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토털인테리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샘홈쇼핑사업부가 코리아탑브랜드를 수상했다.

[제7회 Korea Top Brand Awards] 한샘 홈쇼핑 사업부, 홈토털인테리어 선도… 모바일·IPTV 공략

한샘홈쇼핑은 한샘이 오랜 세월 연구해온 부엌 가구부터 욕실, 중문 및 침대와 같은 생활가구까지 집안을 구성하는 인테리어 아이템 대부분을 판매하고 있다. 홈쇼핑에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인테리어 상품을 TV홈쇼핑으로도 판매하겠다는 도전정신으로 이제는 홈토털인테리어 업계의 1위 자리를 굳건히 이어가고 있다.

2009년 연매출 31억원으로 시작해 2017년에는 2100억원으로 성장한 한샘홈쇼핑은 2018년에는 모바일 판매와 IPTV(데이터방송) 시장을 새롭게 공략하며 또 한 번의 도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샘홈쇼핑은 단순 제품 이외에도 여러 가지 공간 연출을 화면을 통해 고객에게 최대한 보여주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있다. TV홈쇼핑 최초로 지난 2월부터 진행 중인 ‘2&1 공간 패키지 프로젝트’가 대표적인 사례다. 주방과 욕실, 현관까지의 패키지 인테리어 상품을 안방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샘홈쇼핑은 주부들이 선호하는 드라마 전후 시간대인 주말 오전 9~11시, 오후 9~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