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버스킹, 대기관리 솔루션 나우웨이팅이 맛집을 넘어서 웨이팅이 존재하는 다양한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나우웨이팅은 방문자가 입장을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대신 본인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 대기를 접수하고 카카오톡을 통해 실시간 대기정보를 전달받는 서비스이다. 방문객은 줄을 서서 기다리지 않고 자유롭게 대기시간을 즐길 수 있으며 매장 관리자는 손쉽게 웨이팅을 관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기존의 맛집들이 대부분 “입장하기 어려운 곳, 불편한 곳”으로 인식되고 있었다면 나우웨이팅이 적용되어 있는 매장은 “고객의 편의까지 생각하는 맛집”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럼 기존 진동벨이나 번호표 같은 단순 순번 발급 시스템을 넘어서 방문자, 매장관리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오프라인 공간 관리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다. 또 나우웨이팅은 서비스 론칭 1년만에 K-GLOBAL 300 선정되었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업적을 올리고 있다.



또한 나우버스킹은 서비스 영역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식당의 웨이팅뿐만 아니라 웨이팅이 발생하는 모든 공간에서 사용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관리자와 사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그간 주력해온 식당, 엔터테인먼트 공간, 행사장 등을 중심으로 복합쇼핑몰, 은행, 병원까지 대기가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나우버스킹의 전상열 대표는 “사람이 많은 공간을 관리하는 나우웨이팅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공간에서 발생하는 모든 접점을 온라인과 연결시켜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것이 나우버스킹의 목표이며 2018년은 다양한 공간에서 나우웨이팅을 만나게 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상] 나우버스킹, 대기관리 솔루션 ‘나우웨이팅’ 서비스 영역 확대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