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종합금융전문가 'RC'
보유계약에 따라 인센티브에 축하금… 건강검진·경조비·자녀 학자금 지원도

삼성화재, 체계적 교육으로 전문가 육성
작년 '우수 인증설계사' 5979명 배출
[삼성화재 RC]정년 걱정없고 '워라밸'까지… 고령화시대에 뜨는 삼성화재 RC

고령화로 인한 의료비 증가와 길어진 노후에 대비하기 위해 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화재는 고객에게 재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금융전문가를 RC(risk consultant)라고 부른다. 단순히 보험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인생의 위험으로부터 고객을 지키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RC의 역할은 고객의 재무상태를 파악해 인생주기에 맞는 자금설계를 해주는 재무설계 전문가, 건강과 가족력을 토대로 적합한 보험을 찾아주는 보험설계 전문가, 주택과 사업장의 위험요소를 알려주는 위험 컨설팅 전문가 등으로 다양하다.
[삼성화재 RC]정년 걱정없고 '워라밸'까지… 고령화시대에 뜨는 삼성화재 RC

자유로운 시간 활용, 일과 삶의 균형

RC는 일과 삶의 균형, 요즘 말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 이상적인 직업이다. 업무 스케줄을 스스로 짤 수 있어 시간 활용이 비교적 자유롭다. 업무와 가정생활에 충실할 수 있어 자녀와 관계형성은 물론 건강한 가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손해보험은 ‘생명에서 생활까지’ 보장해 고객에게 다가가기 쉽다. 사망과 질병, 상해, 노후에 집중된 생명보험과 달리 손해보험은 자동차, 건강, 자녀, 연적금, 운전자, 화재, 배상책임 등 상품이 다양하고 보장 범위도 넓다.

‘1인 사업가’로 불리는 RC는 다른 사업과 달리 초기 자본투자에 대한 부담이 없다. 회사가 사무공간과 교육 등 성장기반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일하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며 고객에게는 인생 파트너, 가정에서는 능력 있는 배우자와 부모로 인정받아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삼성화재 RC]정년 걱정없고 '워라밸'까지… 고령화시대에 뜨는 삼성화재 RC

정년 없는 직업, 안정적인 노후 준비

삼성화재 RC는 노력한 만큼 소득으로 보상받는다. 활동기간이 길어질수록 소개받는 고객이 늘어나 영업기반이 탄탄해지며 보유계약에 따른 인센티브, 축하금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득을 얻을 수 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얻는 활력은 장기간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 중 하나다. 삼성화재는 경조비, 조의물품, 명절선물은 물론 건강검진, 자녀 학자금, 육아지원비, 영업 판촉비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복리후생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우수 RC에게는 호텔 리프레시 패키지도 추가로 제공한다.

RC는 정년이 없다는 게 대표적인 장점이다. 고용 불안에 대한 걱정 없이 자신이 원하는 시기까지 일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안정적으로 노후자금을 마련해 노년기를 더욱 풍요롭게 보낼 수 있는 든든한 안전판을 확보할 수 있다. 삼성화재가 2010년 도입한 가업승계 제도는 우수 RC가 나이, 건강문제 등으로 더 이상 활동이 힘들 때 자녀가 뒤를 이어 고객을 관리하는 제도다. 자녀가 대를 이어서 계약관리를 해주니 RC와 고객 모두 만족감이 높아 가업을 승계하는 RC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원스톱 계약

삼성화재는 모바일 시대를 맞아 스마트한 고객 컨설팅을 위해 태블릿PC 영업환경을 제공한다. 이런 모바일 시스템과 ‘보험가입 바로확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의 첫 만남부터 계약체결,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또 고객의 가족력을 분석해 발병 가능성이 높은 질병에 대한 보장을 제안하는 ‘가족력 컨설팅’ 앱(응용프로그램)과 세븐 컨설팅 기법은 삼성화재만의 시스템이다. 어린이의 신체 및 마음 건강상태를 진단해 조언하는 ‘마이키즈 컨설팅’ 앱도 간편하고 꽤 정확하다는 평가다. 이런 삼성화재의 전문 컨설팅 기법은 초보 RC의 자신감은 물론 고객의 신뢰감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체계적인 교육으로 보험전문가 양성

삼성화재는 ‘교육의 삼성’이라는 명성답게 전문 RC로 활동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보험을 몰라도 생애설계(세금, 부동산, 의학, 보상) 컨설팅, 금융상품 전문과정 등 1년간 교육을 통해 보험전문가로 양성한다. 사내 보험전문대학(SSU) 및 성균관대와 연계한 MBA 과정도 운영한다.

지난해 6월 손해보험협회가 활동 기간, 보험계약 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을 평가해 발표한 2017년 우수인증설계사 명단을 보면 삼성화재는 생명손해보험을 통틀어 가장 많은 5979명을 배출했다. 우수 인증 설계사 10명 중 4명이 삼성화재 소속인 셈이다. 이런 성과의 배경으로는 RC를 이끌어주는 육성지원 체계 및 우수 RC와의 교류를 통해 노하우가 공유되는 환경이 꼽힌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 파워

삼성화재는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로부터 ‘AA-(stable)’ 등급을 획득했다. 세계 최대 보험전문 신용평가기관 에이엠베스트로부터 평가체계상 최고등급 ‘A++(superior)’도 받았다. 아시아에서 도쿄해상과 삼성화재 두 곳뿐이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3분기 기준 지급여력비율(RBC)은 360.84%로 국내 최고 수준이다. 지급여력비율은 보험금을 가입자에게 제때 지급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보험사의 건전성 지표다.

이 밖에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금융사 최초 20년 연속 1위, 국가고객만족도(NCSI) 17년 연속 1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16년 연속 1위, 손해보험업계 최초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액 등 국내 최고의 브랜드 파워로 RC 영업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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