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글로벌 톱클래스" 노사공동선언

현대상선이 23일 창립 42주년을 맞아 노사 협력을 다짐하는 ‘노사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노사는 ‘한국해운 재건’이라는 공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분규 없는 직장문화 조성과 적극적 노사 협력 등을 약속했다. 유창근 사장(왼쪽)과 노사협의회 의장인 이준석 투자기획팀 부장이 이날 서울 연지동 본사에서 열린 창립 기념식에서 노사공동선언문에 서명한 뒤 글로벌 톱클래스 선사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현대상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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