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영인프런티어㈜ 이덕희 대표(좌)와 ㈜프로셀테라퓨틱스 이병규 대표(우)

사진설명 : 영인프런티어㈜ 이덕희 대표(좌)와 ㈜프로셀테라퓨틱스 이병규 대표(우)

㈜프로셀테라퓨틱스는 지난 7일 코스닥상장기업인 영인프런티어㈜와 제품 공급과 연구용 및 진단용 시약 제품의 공동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인프런티어㈜는 GE헬스케어,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국내외 세계적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관계를 통해 바이오분야를 포함한 산업 전반에 걸쳐 고품질의 연구용 및 진단용 항체/시약, 연구기기, 각종 소모품 공급 및 기술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셀테라퓨틱스 관계자는 “금번 협약을 통해 영인프런티어㈜의 높은 시장접근성과 ㈜프로셀테라퓨틱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연구용 및 진단용 시약의 공동개발을 진행함으로써, ㈜프로셀테라퓨틱스은 향장원료 분야뿐만 아니라 연구/진단용 시약분야에 이르기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프로셀테라퓨틱스은 미국, EU, 중국, 일본, 한국, 캐나다, 호주에 특허등록된 거대분자 세포 내 전송기술(MITT)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개발한 피부투과기술(PII-SKIN)에 대해 2017년 12월 말에 코오롱생명과학㈜과 기술 독점실시계약을 맺고 코스메슈티컬 분야에서 기능성 향장소재의 개발과 판매에 대한 사업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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