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제주, 11일 서울서 진행
KIS국제학교 입학설명회 개최

KIS한국국제학교가 2018/19 신입생 선발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와 서울에서 각각 3월 10일(토), 11일(일)에 열리는 해당 입학설명회는 10일 오전 KIS제주캠퍼스와 11일 오후 서울 쉐라톤팔레스 강남호텔에서 진행된다.

입학설명회를 통해 커리큘럼과 AP 과정, 기숙사 생활 등에 대해 설명하고 학부모와의 상담을 진행하며 특히 제주 설명회에서는 학부모와 학생들을 위한 캠퍼를 투어를 진행해 학교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KIS한국국제학교 관계자는 "졸업생들은 아이비리그 소속인 코넬대와 미국 대학 10위권 내에 있는 존스홉킨스대, 노스웨스턴대, 미시건대, 뉴욕대, UC계열대(LA, Berkley, San Diego) 등에 진학했다"면서 "아시아권에서는 오사카대, 홍콩대와싱가폴국립대, 홍콩과기대 등과 국내 고려대 국제학부, 울산과기원(UNIST), 성균관대 자연계열, 외대 통번역학부 등으로 부터 입학 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미국식 사립기숙학교인 KIS한국국제학교는 올해 5월말에는 세번째 졸업생을 배출한다. 미국 서부교육연합회(WASC)의 최상위급 학교 인증을 받고 있으며, 내국인 입학이 가능해 미국과 한국학력을 동시에 인정받을 수 있다.

현재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관련 자세한 내용은 KIS한국국제학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입학설명회 관련 문의는 입학상담실로 하면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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