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 골프공 '아트볼'

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프리미엄 골프공 ‘아트볼’(사진)을 14일 출시했다. 레드, 오렌지, 핑크, 옐로 등 네 가지 색으로 구성했다. 까스텔바작의 브랜드 로고와 왕관, 날개 같은 아트워크를 더해 차별화했다. 아트볼은 공 내부에 중간층(이너 레이어)이 있어 공이 휘지 않고 안정적으로 날아가도록 만들었다. 네 가지 색마다 다른 그림이 그려져 있다. 가격은 12개짜리 한 팩에 6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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