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설 선물] 구두·아웃도어 의류·잡화… 상품권 하나로 모두 산다

명절이면 연령이나 취향에 상관없이 선물하기 좋은 상품권이 인기다. 금강제화 상품권은 구두뿐 아니라 아웃도어 의류나 신사복, 캐주얼화 등의 패션 의류와 남녀 가방을 살 수 있다. 핸드백, 지갑, 벨트, 액세서리 등의 컬렉션이 다양한 패션 브랜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명절용 선물로 많이 쓰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금강 상품권은 전국 금강제화, 랜드로바 및 백화점 매장, 대리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격대도 5만원부터 7만원 10만원 15만원 20만원 30만원 50만원까지 다양해 금액별로 선택할 수 있다.

[설 선물] 구두·아웃도어 의류·잡화… 상품권 하나로 모두 산다

금강제화는 상품권 외에도 설을 겨냥해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새해를 맞아 새 출발을 준비하는 남성들에게는 최고급 수제화 ‘헤리티지’를 추천했다. 헤리티지 수제화는 과거 중장년층 남성에게 인기가 높았지만, 최근 들어 20~30대 젊은 세대의 구입도 늘고 있다. 고급 가죽과 수제화 제법으로 제작해 착화감이 뛰어나다. 윙 팁, 스트레이트 팁, 몽크 스트랩 등 다양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선물받는 사람의 스타일에 맞춰 선물하기에 좋다고 금강제화는 전했다. 가격은 40만원대부터 150만원대까지다.

여성들을 위한 아이템으로는 이번 시즌 네이비와 버건디 두 가지 컬러를 선보인 ‘베로나’가 적합하다. 크로커 무늬의 유광이 특징인 베로나는 내추럴하고 고급스러운 타니엠보 소가죽 소재를 사용했다. 전체적으로 무게는 가볍게 하고, 가죽을 엠보 처리해 생활 스크래치에 강하다.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은 물론 넓은 수납공간으로 가성비를 중요시 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실용성을 높였다. 가격은 49만8000원.

브루노말리 서류 가방은 비즈니스 캐주얼을 주로 찾는 젊은 남성에게 알맞다. 모던하고 심플한 사각 형태로 가벼운 무게가 특징인 ‘노부(NOBU)’는 2018년 봄 시즌 신상품으로 선보인 남성용 서류가방이다. 매끈한 실루엣에 원단 소재와 가죽 디테일로 세련되고 실용성도 좋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가격은 35만8000원.

구정 연휴가 끝나면 곧 졸업과 입학 시즌이다. 가족이나 가까운 친척 중 대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20대가 있는 소비자에겐 랜드로바 캐주얼 슈즈를 추천했다. 랜드로바는 봄을 앞두고 다양한 캐주얼화를 출시했다. 이번 시즌 콘셉트는 가볍고 산뜻한 디자인의 여성화, 남성화다. 청바지나 슬랙스, 원피스 등 어떤 의상에도 부담없이 연출할 수 있는 데일리 슈즈 위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대는 10만원대부터 2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이번 설에는 부담 없는 가격대와 실속을 갖춘 패션 아이템과 상품권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며 “선물의 가치를 높이고 받는 사람의 품위를 고려한 제품들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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