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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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가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글로'의 최초 한정판 '글로 폴러 에디션(Polar Edition)'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겨울 감성을 담은 글로 폴러 에디션은 포근하고 귀여운 북극곰을 연상시키는 흰색 바탕에 검은색 버튼으로 포인트를 살린 디자인으로 깔끔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영하 20도까지의 추운 겨울 날씨에도 작동에 문제가 없는 내구성은 겨울 시즌 글로의 차별점이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10만원이며, 올 겨울 시즌 동안 한정 수량만 판매할 예정이다.

가로수길, 홍대, 강남에 위치한 서울 내 글로 플래그십 스토어 3개 지점과 글로 스토어 부산광복점에서 구입 가능하며, 글로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BAT코리아는 또 다음달 초부터 국내 출시된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 중 최초로 온라인 쇼핑몰 '11번가'를 통해 글로 폴러 에디션을 판매한다. 기프티콘과 함께 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BAT코리아는 지난 22일부터 공식 웹사이트에서 글로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으며, 29일부터 글로 및 전용담배 스틱 던힐 네오스틱 판매처를 전국 소매점으로 대폭 확대했다.

이번 온라인 및 오프라인 판매 채널 확대에 따라 전국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글로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