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안경원에서 알려주는 올바른 안경 렌즈 관리 방법
안경을 쓰는 사람들이 가능한 한 오랫동안 안경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안경 렌즈가 손상되지 않도록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경 렌즈가 손상이 되면 시야가 흐려지는 등 시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건강한 눈 관리를 위해 안경 렌즈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안경 렌즈를 손상 없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극세사로 만든 안경 수건을 이용해 안경 렌즈를 닦는 것이 중요하다. 급한 대로 옷이나 티슈를 사용해 렌즈를 닦으면 안경 렌즈에 스크레치가 생겨 안경 렌즈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또한 사우나, 찜질방 등 고온에 오래 노출되면 안경 렌즈의 코팅에 손상을 주며 매우 낮은 온도에서는 안경 렌즈가 뒤틀릴 수 있어 장시간 저온에 두는 것은 좋지 않다.

또한 염기가 있는 땀과 바닷물을 조심해야 한다. 염분이 안경테의 금속 부분을 부식시키고 부식된 안경테와 맞닿은 안경 렌즈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바닷가를 다녀왔거나 땀을 많이 흘렸을 경우, 중성 세제를 물에 풀어 가볍게 씻어낸 후 흐르는 물에 헹궈 낸 다음 안경 수건을 이용해 닦아주는 것이 좋다.

린드버그 안경테 공식 딜러샵인 대전 이안경원 관계자는 “평소에 안경 렌즈를 올바르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경 렌즈가 손상되면 시력에 영향을 미쳐 어지러움, 두통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렌즈 관리는 렌즈 자체 보호뿐만 아니라 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 이안경원은 전통과 역사를 지닌 안경점으로 린드버그, 키블리, 구찌, 레이벤, 듀퐁 등 다양한 브랜드의 안경과 선글라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칼 자이스 안경렌즈, 써클렌즈, 콘택트렌즈 등 다양한 종류의 가성비 높은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대전 이안경원은 은행동(은행점), 둔산동(둔산점), 도마동(배재대점), 관평동(테크노벨리점)에 위치해 있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